
입찰가를 머신러닝으로 — bid = f(predicted value)의 모든 것
pCTR·pCVR·pLTV 예측 모델이 광고 입찰가를 어떻게 결정하는지, value-based bidding과 bid shading·pacing이 어떻게 한 파이프라인에 묶이는지를 마케터가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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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R·pCVR·pLTV 예측 모델이 광고 입찰가를 어떻게 결정하는지, value-based bidding과 bid shading·pacing이 어떻게 한 파이프라인에 묶이는지를 마케터가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디지털 광고는 매 임프레션마다 0.1초 안에 경매가 일어납니다. RTB(Real-Time Bidding)의 흐름·입찰가가 결정되는 메커니즘·마케터가 운영에서 만지는 자리를 한 글로 정리. 매체 기초 체력의 두 번째.

Publisher가 여러 SSP·DSP에 광고 인벤토리를 동시에 보여주고 가장 높은 입찰가를 받는 header bidding의 작동 원리, waterfall과의 차이, 마케터가 봐야 할 함의를 정리합니다.

하루 예산이 오전 11시에 다 떨어지는 캠페인과 자정 직전까지 부드럽게 소진되는 캠페인의 차이는 pacing 알고리즘입니다. throttling·bid 조정·예측 기반 pacing 세 방식을 마케터 시선에서 정리합니다.

광고를 너무 자주 보이면 피로(fatigue), 너무 드물게 보이면 노출 부족. 두 함정 사이에서 최적 빈도를 잡는 frequency capping의 표준 룰과 시간창 설계를 마케터 시선에서 정리합니다.

2017년 이후 디스플레이 광고가 GSP에서 First-price 경매로 바뀌었습니다. 입찰 메커니즘 변화가 마케터 ROAS에 무엇을 바꿨는지, bid shading은 왜 등장했는지.

광고 시장이 second-price에서 first-price로 옮겨오면서, 입찰가를 그대로 부르면 너무 비싸게 사는 winner''s curse가 생겼습니다. bid shading은 입찰가를 적정 수준으로 깎아 효율을 회복하는 ML 기반 기술입니다.

There is some stable terminology within the online advertising industry that we will cover in this...